비영리법인 도성회가 휴게시설 운영을 통해 수익금을 회원에게 배분했으며, 이는 탈세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도성회에 정관 개정과 탈세 조사를 요구하고, 도공에 대한 징계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혜 계약 및 입찰 정보 유출 등 비위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할 계획입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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