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과 대기업은 한시적 출퇴근 시간 조정으로 교통 수요를 분산할 계획입니다. 대중교통 이용하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하기와 같은 행동을 통해 에너지를 절약하세요. 민간은 자율 참여하며, 경계 경보 발령시 의무 참여를 고려 중입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3-24
모해는 대한민국 정부·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