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에 민간투자를 도입하여 100조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국민이 참여하는 인프라펀드를 통해 민간사업 이익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민자사업의 안전 기준을 신설하고, 안전 강화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합니다.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민자사업 체계로 지방의 민자사업도 활성화합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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