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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중 건강 제도 변경

응급실 등 필수의료분야 수사 가이드라인 마련…진료 영향 최소화

발표 2026-11-04

의료사고 수사 시 환자 안전과 진료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의심 정황이 있을 때만, 비진료공간 우선! 가이드라인으로 의료진이 안심하고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무엇을
응급실 수사 가이드라인
어떻게
의료계·현장 수사관 의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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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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