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편향된 결정과 프라이버시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성, 형평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 프라이버시 보호 등 6가지. 1단계 '적용', 2단계 '응용', 3단계 '융합'으로 구분해 자율점검 가능.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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