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교제폭력 신고가 10만 건을 넘었습니다. 이젠 작은 신호도 주의하세요. 상대방의 통제를 받거나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즉시 상담이 필요합니다. 긴급 상황에서는 112에 신고하거나 1366에 상담 요청하세요. 당신이 느끼는 불안함을 주변에 이야기해 보세요.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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