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강 장제사는 초급 부문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제사는 말의 발굽에 맞는 편자를 맞춤 제작하는 전문가다. 후배들에게는 인내심과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더 많은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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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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