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만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활용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 육아휴직자가 전체의 38.8%를 차지하며 '아빠 육아'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의 육아휴직 급여 인상과 대체인력 지원 확대 등이 제도 활성화를 이끈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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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