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은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해 후속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우수한 선박 건조 역량을 갖춘 국내 기업들을 소개했습니다. 양국 간 활발한 문화·인적 교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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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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