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로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 채무자를 국가가 먼저 찾아 긴급복지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지원체계가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9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열어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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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