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청과 아세안 10개국이 스캠·인신매매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작전을 추진합니다. 11월 방콕에서 열린 아세아나폴 총회에서 초국가 범죄 대응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회원국 간 정보 공유와 공조 수사를 통해 피해자를 보호할 계획입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5-11-07
모해는 대한민국 정부·공공기관이 아닌 개인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