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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중 병무청 건강 공공 서비스

병무청, 병역판정검사 활용해 청년 정신건강 지원 강화

발표 2026-10-21

내년부터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전원에게 우울증 검사와 조기정신증 검사를 추가합니다. 올해부터 최대 8회의 전문 심리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청년을 발굴하고, 기업의 자원을 연결하여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누가 받나
19세 청년
무엇을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
얼마
최대 8회
언제
내년부터
어떻게
병역판정검사 연계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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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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