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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아직도 보고 싶습니다" 순직한 동료에게 전하는 못다 한 이야기

발표 2026-10-20

고 김선현 경감의 이야기를 담은 편지입니다. 형을 잃은 동생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편지로 전하세요.

무엇을
순직한 동료에 대한 그리움
어떻게
편지를 통해 전함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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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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