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전국 50개 야외 축제·행사를 가을철 인파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사전점검반과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집중 관리하고, 관람객이 안전하게 해산할 때까지 지방정부·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현장 상황을 살핀다. 행안부는 3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가을철 축제·행사 등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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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