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열전에 돌입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에 태극전사들은 모두 41개 종목에 1052명이 출정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아시아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경쟁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지난 1월부터 맞춤형 훈련 장비와 국외 전지훈련 등을 지원했으며 현지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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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