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A씨는 최근 자신이 가입한 한 사이트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문자를 받았다. 아직 실제 유출이 확인된 것은 아니었지만, 비밀번호를 바꾸고 이상 로그인 여부를 점검해두라는 안내였다. 예전 같으면 유출 사실이 확정된 뒤에야 통지를 받았겠지만, 9월 11일부터는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알게 된 단계에서도 통지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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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