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상환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 금융공공기관의 20년 이상 장기 연체채권을 일괄 소각하고, 코로나19 시기 대출을 받은 뒤 3개월 이상 연체한 6조~7조 원 규모의 자영업자·소상공인의 빚에 대해 채무조정을 검토한다. 또한 7% 이상 소상공인 대출을 4.5% 금리로 전환하는 대환대출 대상을 확대하고 햇살론을 5조 9000억 원에서 6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해 공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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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