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이 올가을에도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사업에 올가을 새롭게 참여할 지역 9곳을 선정했다며 27일 전했다. 9곳은 강원 화천군, 경남 고성·산청·함양군, 경북 안동·영천시, 충남 서천·태안군, 전남광주 장흥군 등이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