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집중호우로 대피한 거제시 주민에게 숙박비·식비와 생수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구호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긴급 교부한다. 피해시설 3575건 중 3045건의 응급복구가 완료된 가운데, 정부는 미복구 시설에 인력과 장비를 집중 지원하고 추가 피해조사에 나선다. 행안부는 8월 27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복구대책지원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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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