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생아 수가 전년보다 1만 6000명(6.7%) 늘어난 25만 4300명으로 2년 연속 증가했다. 증가 폭은 15년 만에 가장 컸고 합계출산율도 0.80명으로 4년 만에 0.8명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출생통계' 확정치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는 25만 4341명으로 전년보다 1만 6024명(6.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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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