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과 부전~마산선 등 4개 민간투자사업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통과했다. 기획예산처는 조용범 차관 주재로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철도·환경 등 6조 8000억 원 규모 4개 사업의 안건과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민투심은 GTX-C의 실시협약 변경(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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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