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공공비축 쌀 40만 톤을 매입하고 농가에 지급하는 중간정산금을 포대당 6만 원으로 인상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 공공비축 시행계획 및 2027 양곡연도 정부관리양곡 수급계획'을 의결해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기후변화와 천재지변 등에 따른 식량 부족에 대비해 주요 식량을 비축하는 공공비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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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