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은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공급망 안정화 등에서 협력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APEC 정상회의가 열린다. 올해 양국 간 인적교류 규모가 10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정부는 북한의 조속한 대화 복귀를 위해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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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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