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성장펀드' 제1호가 전북에서 1000억 원 규모로 출범했다. 정부와 지방정부, 지역 은행·기업·대학 등이 함께 참여하며, 오는 9월부터 자펀드 출자사업을 시작해 총 1800억 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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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