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취약계층·취약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 고등학생을 '유형1'로 선정해 우선 지원하며 대상 학생이 학교별 담당 교사에게 신청 의사를 밝히면 유료형 AI 서비스 사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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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