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국내 최초 군집형 초소형위성의 1차 양산기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의 발사 준비를 완료했다. 우주청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초소형군집위성 2~6호 개발을 완료하고 13일 운송 전 검토회의(PSR)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 개발사업은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 10기를 군집으로 운영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고빈도로 정밀 관측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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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