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도심항공교통(UAM)을 상용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시범운용구역' 지정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는 2028년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반인 시범운용구역 지정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오는 13일 서울에서 시범운용구역 지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