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립묘지 외에 안장된 독립유공자에 대한 정보제공과 공훈선양을 위한 스마트 안내판 설치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독립유공자 바로 봄' 사업(국민참여예산)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독립유공자 산재 묘소 스마트 안내판 설치는 광복절을 계기로 전국에 흩어져 있는 독립유공자 묘소(3000여 기) 중 우선 훈격과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50여 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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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