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을 투입해 농업·생활용수 공급에 나선다. 소방청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지역의 용수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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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