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컬처' 열풍 등으로 올 상반기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어난 1071만 명을 기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아시아 주요시장 외에도 미주, 구주(유럽), 대양주 등 구미・대양주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케이-관광'의 시장 다변화가 성과를 내고 있다며 6일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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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