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이재명 정부 2년차에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을 제시하고 한반도 정세변화 대응을 위한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를 추진한다. 대북 접촉을 전면 허용하는 등 민간 교류 재개도 적극 지원한다. 통일부는 5일 청와대에서 '2026년도 하반기 부처 업무계획'을 대통령과 국민께 보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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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