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올 하반기 정상외교를 공급망과 미래산업 협력으로 연결하고, 재외국민 보호와 초국가범죄 대응을 강화하는 한편, 케이(K)-컬처와 첨단기술 분야에서 국제적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다. 대북정책과 관련해 한미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핵추진 잠수함(핵잠)과 농축·재처리 확보를 위한 미국과의 협의를 가속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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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