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재생에너지 수익을 주민이 함께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86곳을 최종 선정하고, 태양광 설치비의 최대 85%를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신청한 129개 마을 가운데 8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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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