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면 정부가 고위험군 어르신의 안부를 하루 두 차례 확인하고 노인일자리 실외활동을 전면 중단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2일 오후 1시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방정부와 관련 단체에 공문과 핫라인으로 조치사항을 신속히 전파하고, 현장 점검을 요청하는 등 폭염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도록 긴급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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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