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실측 소프트웨어 '아치 3D 라이너'가 유물 한 점의 실측도면 제작 시간을 4시간에서 약 16분으로 단축합니다. 3D 스캔 데이터를 분석해 시대, 재질, 형태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도면을 생성합니다. 66개 기관에서 사용 중이며, 서울대학교박물관 등 대학 박물관과 국립기관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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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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