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동포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아르헨티나한인회 등 주요 동포단체 관계자와 경제·문화·교육계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한인사회 구성원 약 15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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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