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와 해운대가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특구'로 선정돼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교통·결제·관광서비스가 대폭 개선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체류형 관광 콘텐츠도 확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지역 관광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 사업 대상지로 경주 관광특구와 해운대 관광특구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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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