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상 지역이 92개 시군구로 확대되고 참여 의사도 417명으로 늘어나 더 많은 치매환자가 거주지 가까이에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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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