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수형자가 가상현실을 통해 범죄 현장과 피해자의 시선을 직접 체험하고 반성하게 하는 '가상현실(VR) 기반 심리치료'을 본격 운영한다. 법무부는 시범운영으로 수형자의 인지 왜곡 개선과 공격성 감소 효과를 확인하고 이달 말부터 11개 교정기관에서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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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