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와 지역축제, 영화 흥행 효과로 올해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가 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이 더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월 생활인구는 약 2582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체류인구는 약 2098만 명으로 등록인구(약 484만 명)의 4.3배에 달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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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