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가자살대응실'을 구성하고 109 상담전화를 확대하는 등 자살 고위험군을 위기 포착부터 일상회복까지 국가가 책임지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한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발표한 '9대 분야별 자살예방 대책'의 후속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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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