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영 앵커> Q. 맞벌이 가구 615만 '역대 최대' 요즘은 '맞벌이 부모'가 보편적인 가족 형태로 자리잡았습니다. 지난해 맞벌이 가구는 615만 3천 가구. 전년보다 6만 7천 가구 증가했는데요. 이는 2015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미성년 자녀를 둔 가구 10가구 중 6가구는 부모가 모두 일하는 셈인데요. 맞벌이 가구 증가세는 고령층이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