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경 앵커> Q. 기후부 "서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위해 안정적 용수공급체계 구축" 정부가 서남권에 추진하는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총 800조 원을 투자합니다. 용인에 이은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용수 확보가 관건인데요. 그런데 용수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