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4일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경북 포항과 경주 지역에 현장상황관리관을 급파해 폭염대책 추진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또 폭염 중대경보 상황에서는 온열질환자 발생이 급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고령층·농업인·야외노동자 등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야외활동 자제' 안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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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