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이 중환자 진료를 많이 할수록 더 많은 보상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환자와 소아 중환자 진료에 적극적인 상급종합병원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중환자실 부하지수'를 올해 하반기 성과지표로 도입하고, 800억 원 규모의 성과보상을 차등 지급해 중증·최종치료 역량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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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