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전국 2500개 돌봄센터에서 방학 중 초등학생에게 점심·저녁을 제공하는 '틈새돌봄 사업'이 시작된다.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학기 중 미이용 아동도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방학 기간 한정 '틈새돌봄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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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