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에 항거한 국민의 용기와 행동을 기록으로 남기고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 수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빛의 위원회는 13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회 운영 세칙과 '빛의 혁명 기록물 관리 기본계획'을 심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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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