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포함 35명으로 구성된 빛의 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10개 부처 장관도 당연직 위원으로 포함되었습니다. 기록물 수집·보존·공유 체계가 마련되어, 국민 누구나 관련 기록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념일 지정, 상징물 설치 등 기념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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