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수가 올해 상반기 10만 명을 넘어섰으며 '아빠 육아휴직'이 4만 320명으로 전체의 38.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활용 실적을 분석해 발표했다. 분석 결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정부의 제도 개선 노력에 힘입어 관련 제도 활용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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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