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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중 안전 행사

청년들이 나서 개인정보 불법유통 막는다…'대학생 모니터링단' 출범

발표 2026-07-10

청년들이 온라인 개인정보 불법유통 게시물을 직접 찾아내고 주요 디지털 플랫폼의 개인정보 보호 취약점까지 점검하는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대학생 모니터링단'이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0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2026년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대학생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누가 받나
대학생·대학원생
무엇을
개인정보 불법유통 방지 활동
언제
약 6개월
어떻게
상시 모니터링 및 점검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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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발표 원문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과 소관 부처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