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경 앵커> Q.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사업 순차 시행 중…현장 이용 안내 강화" 무료 생리대를 공공시설에 비치해 두는 '모두의 생리대' 사업이 지난 6일 시작됐습니다. 긴급한 순간에 누구나, 언제든 꺼내 쓸 수 있어 호응이 기대되는데요. 그런데 사업 첫날부터 현장에 혼란이 있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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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정리 2026-07-09